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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2017, 엔지니어에게 직접 듣는 그 생생한 이야기

이벤트        2017-03-08

PEC2017은 파이오링크 파트너 엔지니어의 기술 역량과 상호 신뢰도 향상을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올해 13회를 맞았습니다.

 

* 아래는 파이오링크 기술지원센터의 안효성 대리가 만든 PEC2017 동영상입니다.  


 

* 아래 후기는 파이오링크 기술지원센터의 최용준 대리가 작성한 글입니다.

파이오링크 엔지니어 컨퍼런스 PEC (PIOLINK Engineer Conference) 행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한파가 찾아올 즈음에 찾아왔습니다. 올해 행사는 지난 2월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 동안 대명 비발디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도 역시 파트너 엔지니어 분들과 한 곳에서 동거 동락을 한다는 기대감으로 가득찼습니다. 



연구소 실장님들의 깊이 있는 강의로 파이오링크 솔루션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로운 솔루션인 티프론트 클라우드스위치 및 H/W, S/W 디버깅 등에 대해 전달하는 연구소 실장님들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기존 2016년 파이오링크 제품별 이슈 공유 및 신기술 공유, 그리고 각 제품별 부스 관람이 있었습니다. 특히 그 동안 관심이 부족했던 클라우드스위치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고, 매 휴식 시간마다 부스 관람 및 질문이 상당했습니다. 



파트너 엔지니어들과의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하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서먹서먹하던 엔지니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였습니다. 

행사의 마지막으로 기술지원센터장님의 기술정책 발표 및 2016년 파이오링크 파트너 엔지니어의 노고에 대한 시상이 있었습니다. 참석 인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지난 2016년 한 해 동안 파이오링크와 함께 하며 있었던 아쉬움과 향후 개선되어야 하는 부분 및 노력의 결과로 향상된 점에 대해 서로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했던 파트너 엔지니어들끼리의 인사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모습을 보며 다음 PEC 행사는 더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파트너 엔지니어분들의 열정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으며 서로 힐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지난 해에 이어 PEC 2017 행사를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신 연구소 실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PEC 2017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파이오링크 파트너 엔지니어 분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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