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례

공공기관의 고가용성·재해복구 인프라, PAS-K GSLB로 완성

고객사

공공기관

산업

공공자원/에너지

요구사항

재해복구 (DR)

데이터센터 이중화

적용 제품 및 기술
PAS-K
구축연월

2024년

"이전에는 장애 발생 시 서비스 중단에 대한 우려가 컸지만, PAS-K GSLB 도입 이후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이 가능해졌습니다.
결과적으로 서비스의 신뢰성과 품질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도입배경
해당 공공기관은 국민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예기치 못한 전산 장애나 서비스 단절은 기관의 이미지와 대국민 신뢰도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심각한 경우 고객이 경쟁사로 서비스를 이전하는 상황까지 초래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관은 부산 본사 데이터센터와 서울 DR 센터 간 Hot Standby 기반 Active–Standby 이원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평상시에는 부산 센터가 사용자 트래픽을 처리하고,
장애가 발생하면 DR 센터로 즉시 전환되어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또한 해당 기관은 인프라 최상단 구간에서 유입되는 트래픽을 방화벽으로 부하 분산하면서 동시에 GSLB(Global Server Load Balancing)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는 고성능 L4 스위치 도입을 검토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이중화가 아닌, 운영 효율성과 유연한 인프라 설계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습니다.
해결방법



파이오링크의 PAS-K는 다양한 L4/L7 트래픽에 대한 부하 분산이 가능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서버 앞에서는 SLB(Server Load Balancing), 방화벽 앞에서는 FWLB(Firewall Load Balancing) 수행하며, GSLB(Global Server Load Balancing) 기능까지 갖춰 다수의 데이터센터 환경을 지능적으로 관리합니다. 

특히 GSLB 기능은 각 데이터센터의 가용 상태와 네트워크 매트릭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트래픽을 지역별로 분산하고 사용자를 최적의 데이터센터로 연결합니다. 
또한 주 데이터센터에 장애가 발생할 경우, GSLB가 사용자 트래픽을 자동으로 DR(재해 복구) 센터로 전환해 서비스 중단 없이 안정적이고 빠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PAS-K는 이 모든 기능을 별도의 추가 라이선스 구매 없이 활용할 수 있어 구축 및 운영 비용 효율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또한, 여러 장비를 각각 도입할 때 발생하는 복잡한 네트워크 구성 및 관리 부담을 줄여 다층적인 부하 분산 환경을 보다 쉽고 유연하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고객 사이트는 데이터센터 핫-스탠바이 이원화로 운영되어 평시에는 사용자들이 부산메인센터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각 센터에 위치한 GSLB 장비들이 트래픽을 유도하도록 구성했습니다.만약 부산 센터에 회선 장애나 서비스 중단이 발생하면, GSLB가 사용자 트래픽을 자동으로 서울 DR센터로 전환해 서비스 중단 없이 연속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DR 센터의 GSLB 장비 Active 상태에서 동일하게 장애 감시와 트래픽 처리 기능을 수행 데이터센터 단일 장애 지점 (Single Point of Failure)을 제거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이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FWLB와 GSLB를 통합 구성해 보다 유연하고 안정적인 이중화 인프라 환경을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도입효과
PAS-K GSLB를 도입한 이후, 고객사는 데이터센터 이원화 환경에서 무중단에 가까운 서비스 복구 체계를 완성했습니다.

•서비스 연속성 강화
평상시에는 부산 본사 데이터센터가 사용자 요청을 처리하고, 장애 발생 시 서울 DR센터로 트래픽이 자동 전환되어
서비스 중단 시간을 최소화했습니다.

•지능형 트래픽 관리
GSLB가 각 센터의 서비스 가용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장애 감지 즉시 DNS 응답 경로를 변경,
최적 접속 경로를 보장하고 안정적 서비스 품질을 유지했습니다.

•운영 효율성 향상
FWLB와 GSLB 기능의 통합으로 별도 장비 추가나 복잡한 네트워크 설계 없이 운영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비용 절감 및 확장성 확보
추가 라이선스 없이 통합 부하분산 기능을 활용해 구축·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향후 확장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기관은 서비스 안정성, 운영 효율성, 비용 절감의 세 가지 측면에서 모두 의미 있는 개선 효과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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