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05-13
파이오링크(대표이사 조영철)가 2026년 1분기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며 미래 도약을 위한 공격적인 투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파이오링크는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 증가한 128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장은 주력 제품인 네트워크 장비와 보안 솔루션 부문이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며 고르게 실적을 견인한
결과다. 사업 특성상 1분기가 연중 매출 비중이 가장 낮은
계절적 비수기임을 고려할 때, 전년 대비 성장 기조를 유지한 것은 사업의 펀더멘털이 견고함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 인력 확충과 이에 따른 판관비(인건비 등)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개선되었다.
특히 회사는 AI·클라우드·보안 등 급격히 팽창하는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 개발과 사업 인프라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장기 매출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보안 업계의 화두인 ‘제로트러스트’와 ‘사이버 레질리언스’ 강화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에 따른 복잡한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어떤 위협 상황에서도 핵심 서비스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능화된 보안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있다.
파이오링크 관계자는 “1분기는 계절적으로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네트워크 제품 및 보안 부문의 견조한 수요를 확인하며 성장의 연속성을 유지했다”며, “확보된 전문 인력과 고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는 전반적인 사업 환경이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1분기의 매출 성장세를 발판 삼아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 개선과 외형 확대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