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화재가 드러낸 'DR 공백'…"이제는 국산 기술로 설계할 때"

디지털데일리        2025-11-21

이번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는 그동안 미뤄온 재해복구(DR) 구축 중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파이오링크는 재해복구, 사이버 복원력을 위한 네트워크부터 보안, 인프라까지 자체 기술을 갖춘 국내 유일 기업입니다. 

DR의 핵심 기술과 현실적 DR센터 구축 인프라를 통해 비용과 기술력에서 국산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노현태 인프라사업본부장님의 디지털데일리 인터뷰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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